발행 2020년 01월 10일
조은혜기자 , ceh@apparelnews.co.kr








[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] 고고마(대표 신동진)가 전개하는 영 스트리트 브랜드 ‘부루앤쥬디’가 다 채널 공략으로 유통 안정화를 꾀한다.
지난해 목표한 32개(대리점 6개) 유통망 구축을 완료한 이 회사는 백화점뿐 아니라 대형 복합몰, 로드숍, 주상복합 쇼핑몰 등 보다 다양한 상권을 공략한다. 연내 10개점 이상을 추가 오픈한다는 목표다.
작년 12월초 서울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직영점을 오픈했고 이달 30일 거제도 디큐브백화점, 다음달 7일 서울 용두동 직영 상설점, 3월초 AK플라자 분당점 등 3개점 입점을 확정해뒀다.
이 외에도 대형 복합몰 2곳, 지방 주요 상권 내 직영점, 대리점, 신규 주상복합몰 각 1개점과 오픈 협의가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.
이 회사 이호룡 부장은 “유연한 자세로 브랜드와 잘 맞고 이익이 기대되는 상권이라면 오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”며, “각 채널, 상권 특성별 맞춤형 구성으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작년 하반기 상품팀장을 새롭게 영입, 다양한 상품 구성력을 갖추는데 집중했다”고 말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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